직장상해

직장 상해 보험이 무엇인가요?

뉴욕주에서는 직원이 다쳐서 치료를 필요로 하거나 임금을 못 받을 경우를 대비해서 고용주나 직장에서 법적으로 상해 보험을 들어야 합니다. 이것을 직장 상해 보험이라고 합니다.

 

만약 직장에서 다쳤다면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직원의 잘못이든 아니든 상관없습니다.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던 중에 다쳤다면 당연히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직장 상해 보험을 신청할 경우 고용주를 상대로 고소를 해야 하나요?

전혀 아닙니다. 직장 상해 법은 직원이 일을 하다 다쳤다 하더라도 고용주를 고소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직장 상해보험을 신청하는 것은 집에 불이나 거나 홍수를 당해서 보험 신청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만약 부상이 직장안에서 일어난것이 아니라면, 예를 들어 택시 운전사 중에 다른 운전자가 후방 추돌을 일으 켰을 때, 또는 배달을 할 때 바닥에 물이 있어서 넘어졌을 경우, 사고 상해 소송을 제기할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사고 상해 변호사가 과실이 있는 곳에 고소를 통해 합의를 이뤄낼 것입니다.

 

부상을 당했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첫째, 고용주에게 최대한 빨리 부상을 알리셔야 합니다. 직장 상해 보험법은 사고 30일 안에 고용주에게 알리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직원들은 사고 후 며칠이 지나도록 부상을 모르는 경우도 있고, 또 시간이 지나 통증이 사라지기를 바라기 때문에 고용주에게  바로 통보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직장에서 일어난 사고로 부상을 인지 했다면, 최대한 빨리 고용주에게 부상을 알려야 합니다.

 

고용주에게 부상을 알릴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당신의 고용주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부상을 당했는지 모든 정보를 알고 싶을 것입니다. 당신이 부상을 당했다면, 신체 모든 부상을 고용주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직장 상해 보험혜택은 케이스는 신체 부상 부위를 기준으로 성립됩니다. 만약 부상당한 직원이나 고용주가 모든 부상 부위를 보험회사에게 알려주지 않는다면 직장 상해를 통해 통보되지 않은 부상 부위는 치료나 보상혜택을 못 받게 될 것입니다.

 

고용주에게 부상을 알렸습니다. 이제 무엇을 할까요?

일단 고용주에게 부상을 알렸다면, 고용주나 사업장에선 법적으로 직장 상해 보험국에 10일 안에 직장 상해를 알려야 합니다. 보험회사나 고용주나 사업장에서 Carrier 케이스 번호를 환자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또한, Worker's Comp 케이스 번호를 알려줘야 합니다. 이 두 가지 케이스 번호들이 당신이 직장 상해를 입었다는 것을 증명해주게 됩니다. 두 개의 케이스 번호들을 가지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아직 직장 상해닫기직장상해 보험 케이스 번호나, 보험 CARRIER 번호를 못 받았습니다.닫기못받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닫기해야하나요?

어떤 경우 고용주는 직장 상해보험을 쓰는 것을 적대적이거나 거부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때로 보험회사는 직장 상해와 부상이 연결되는 것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어떨 때는 고용주가 직장 상해 보험이 없어서 직원이 직장 상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만약, 직장 상해를 입었지만 Carrier 케이스 번호나  Worker's Comp 케이스 번호를 받을 수 없다면, 직장 상해닫기직장상해 전문 변호사를 고용해서 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직장 상해 보험국,, 보험회사와 의사가 함께 상해를 입은 직원을 치료할 수 있을까요?

직장 상해 보험국은 규제기관으로 보험회사가 고용주에게 보험을 팔 수 있게 하며 의사가 상해 직원을 치료할 수 있게 감독하는 기관입니다. 종종 직원의 상태를 놓고, 직원을 치료하는 의사와, 보험회사에 소속된 의사의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직장 상해 보험국은 환자의 치료와 혜택에 대해 결정합니다. 보통 상해를 입은 직원은 직장 상해 전문 변호사를 선임합니다. 보험회사와 충돌되는 소견이 있을 때, 직원의 변호사는 문제를 법률 판사 앞으로 끌고 나와 개정할 수 있게 신청을 합니다. 개정 신청을 하기 위해 몇 달을 소모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개정 신청에선 법률 판사가 그 자리에서 판결을 내려주게 됩니다.

 

얼마나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까?

직장 상해 보험국은 대부분의 부상 부위에 치료 가이드라인을 만들었습니다. 치료 가이드라인의 목적은 상해를 당한 직원이 최대한 빨리 일로 돌아갈 수 있게 비용을 줄이는 것입니다. 치료 가이드라인에 가장 큰 약점은 사람마다 다른 신체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무시한다는 것입니다. 20살의 운동선수와, 앉아서 일하는 60세의 사무직원은 치료에 다르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가이드라인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만약 환자가 가이드라인이 허락하는 것보다 더 많은 치료가 필요하다면, 의사가 환자를 위해 보충 치료를 더 신청해야 합니다.

우리에 경험에 의하면 가이드라인에 따라 보충 치료를 요청하는 것은 힘든 다는 것입니다. 의사가 보충 치료를 요청할 때 보험회사들은 보통 더 이상의 치료를 거부하는데, 환자의 변호사는 법률 판사에게 개정을 요구해 더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를 결정하게 합니다.

치료 가이드라인은 물리치료나 카이로프랙틱 치료를 연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짧은 시간에 강하게 치료해 상해 입은 직원을 빨리 본 직장으로 복귀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상해를 입은 직원도 치료의 목적을 치료기간 안에 빨리 회복하고 직장에 복귀하는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만약 심각한 부상으로 인해 직장으로 복귀할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불행하게도 가끔씩 심각한 부상으로 장기간 또는 아예 직장으로 복귀를 할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상해를 입은 직원은 모든 치료 옵션을 썼을 수도 있습니다. 직원의 부상이 평생 장애를 주는 경우엔, 상해당한 직원의 변호사는 환자의 의사로부터 평생 장애등급을 요청합니다.

직장 상해 보험국의 가이드라인을 따라서 의사는 평생 장애등급을 환자에게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의사의 개인 소견을 쓰는 것이 아니고, 정확한 증거 자료에 의해 찾아진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변호사는 평생 장애등급을 사용해 최대한의 혜택과 일을 못해 밀린 임금을 받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때때로, 보험회사는 보험회사에 소속돼 있는 의사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환자의 진료를 요청합니다. 보험회사 의사가 진행한 리포트들은 거의 대부분이 부적절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험회사는 이런 리포트를 상해 직원에게 받고 있는 혜택을 줄이기 위해 사용합니다. 만약 보험회사 의사의 리포트가 끔찍할 정도로 엉터리라면, 상해를 입은 직원의 의사는 그 리포트를 부인할 수 있는 반박 리포트를 작성해야 합니다.

또한, 언젠가는 보험회사 의사와 직원의 의사는 증언을 하는 통화를 하게 됩니다. 진술에서, 의사들은 양쪽의 변호사로부터 본인의 진술과 결론을 방어해야 합니다. 만약 의사들이 자신의 입장을 잘 방어할 수 없거나 직장 상해 평생 장애 등급법을 잘 모른다면 기분 좋지 않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직장 상해 법을 잘 알고 평생 장애등급을 실행할 때 경험이 있는 의사와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에서 부상을 당했습니다. 노던 통증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을까요?

만약 최근에 직장 상해를  당했고Carrier케이스닫기Carrier캐이스 번호나 직장 상해 케이스 번호를  가지고 있다면, 치료를 받으실 수있습니다. 다만 예약을 바랍니다 (718-746-4919). 확실한 경우는 케이스 번호를 받기 전에 치료를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몇 달이 지나 오랜 시간이 지났고 그동안 몇 달에 걸쳐서 치료를 받았다면, 치료 혜택은 끝이 났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먼저 허가를 받고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치료 신청은 허락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